10대 차량 훔쳐 달아나다 4중 추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26 12:00:00 수정 2012-08-26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후 3시 30분쯤,

목포시 옥암동의 한 사거리에서

17살 김 모군이 운전하던 1톤 트럭이

신호 대기 중이던

승용차 3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김 모군 등 2명이 중상을 입었고,

4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김 군등은 차량을 훔쳐 타고다니다

경찰이 뒤쫓자

도망가던 도중에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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