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성폭력 우범자 65% '무직자*독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26 12:00:00 수정 2012-08-26 12:00:00 조회수 0

광주 지역 성폭력 우범자중 절반 이상은

독신자이며 직업이 없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광주경찰청이 지역 내

성폭력 우범자 440명을 분석한 결과,

독신자가 289명으로 65.6%,

무직자가 287명으로 65.3%에 달했습니다.



그러나 성폭력 우범자 가운데

13%인 38명은 정확한 행적이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 중 상당수가

거소지 이전에 따른 행정절차 지연이나

장기 출타자 등인 것으로 보고

이들에 대한 위치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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