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운기 사고 잇따라.. 2명 사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26 12:00:00 수정 2012-08-26 12:00:00 조회수 0

수확철을 앞두고 경운기 사고가 잇따라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어제 오후 2시 12분쯤

화순군 동복면 백아로 독재터널에서

77살 강 모씨가 경운기를 몰고 가다

차량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차량이 터널 안을 달리던 경운기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 오전 8시20분쯤에도

해남군 옥천면 팔산길 농로에서

35살 박 모씨가 몰던 경운기가 전복돼

박씨가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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