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한미 합작 사업의 운명을 좌우할
기술테스트가 예정대로 실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검찰의 출국 금지 해제로 지난 25일
미국 LA에 도착한 갬코 대표 김모씨가
기술진 2명과 합류해 테스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광주시는
내일(28일)부터 예정된 기술테스트가
실시될수 있을 것으로 보고
오늘(27일) 기술테스트 참관단 일행을
미국 현지로 파견할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평가 결과에 대해 공인 기관의
검증을 받을 계획이지만
광주시의회와 시민사회단체가 테스트의
신뢰성과 객관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어
논란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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