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지역별 건강지수 평가에서
광주시가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의료컨설팅 전문회사가 주민의 건강성과
질병예방등 4개 영역에 걸쳐
전국 자치단체의 건강지수를 평가한 결과
광주가 80.7점을 기록해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고혈압 환자는 인구 10만명당 8270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적었고 위암과 유방암, 자궁암, 당뇨병 환자도 전국에서 두 번째로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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