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형편 비관한 20대 공익요원 스스로 목숨끊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27 12:00:00 수정 2012-08-27 12:00:00 조회수 2

오늘 새벽 3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화정동의 한 아파트에서

공익근무요원 20살 황 모씨가

투신해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가정형편을 비관하는 유서가 발견된 점을 미뤄

자신의 신변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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