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리포트)허위사실 유포 더이상 안된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27 12:00:00 수정 2012-08-27 12:00:00 조회수 0

◀ANC▶

강운태 광주시장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3D 한미 합작 사업과 관련해

시민사회단체와 시의회, 언론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특히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 유포를

더이상 용납하지 않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3D 한미 합작 사업과 관련해

강운태 광주시장이 시민단체를 향해

거침없는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C.G)

강시장은 현재 진행중인 사업에 대해

시민단체가 온갖 자극적인 용어로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특히, 한미 합작 사업을

솔렌시스와 CCTV 사업에 빗대며

두 사업에서 비리가 하나도 드러나지 않았다며

시장 흔들기를 중단하라고

목소리를 높혔습니다.



◀SYN▶

강운태 시장(간부회의 발언)



강시장은 시의회에 대해서도 서운함을

감추지 않았습니다.



(C.G)

100억원을 출자하는 과정에서

의회의 예산 심의를 받는등 지속적으로

협의해왔다며 의회의 협조없이 사업을 강행하고

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강조했습니다.



◀SYN▶

강운태 시장(간부회의 발언)



언론에 대해서도 시민단체의 아니면 말고식의

의혹제기를 그대로 보도하고 있다며

서운함을 드러냈습니다.



물론 강시장은 사업 실패에 대한 책임은

시장 본인에 있다는 점도 인정했습니다.



시민단체와 의회, 언론을 향해 강한 불만을

드러낸 강운태 시장.



하지만 본인 스스로가 그동안 소통을 위해

얼마나 노력을 했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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