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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구도심의 대표적인 서점들이
잇따라 문을 닫고 있습니다.
충장서림도 곧 문을 닫거나
규모를 대폭 축소한다고 합니다.
홍진선 아나운서가 간추린 소식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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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대표적인 향토 서점, '충장서림'이
경영난 때문에 폐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충장서림은 폐업할지
아니면 규모를 대폭 축소해
서점 운영을 계속할지
조만간 결정할 방침입니다.
도심 공동화와 온라인 서점의 할인 공세로
대형 향토 서점인
나라서적과 삼복서점은 이미 문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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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살리기 광주 네트워크가
광주시 진월동에 있는
옛 해태마트 앞에서 집회를 열고,
이마트 에브리데이 광주 입점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이마트측이 개인 사업자를 내세워
기업형 슈퍼마켓 입점을 추진하면서
영세 상권을 침해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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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건설이 시민 구단인 광주 FC에
1억 5천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했습니다.
제일건설은 지역 체육 발전에 기여하고,
광주 FC의 선전을 응원하는 마음에서
후원금을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홍진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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