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마트에 대한 휴일 영업 제한이
다음달부터 광주에서도 다시 실시될
예정인 가운데 순천시가
평일 휴업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순천시는 4개 대형 마트 점포와 협의를 거쳐
다음달부터 휴일이 아닌 평일에
매월 이틀 휴업토록 하는 방안을
권고하기로 했습니다.
평일 휴업이라는 절충안이 나온 것은
전국 자치단체 중에서 순천시가 처음입니다.
한편, 광주지역에서는
다음달 20일을 전후해 대형 마트에 대한
휴일 영업 제한이 다시 실시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