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갬코' 기술테스트 또다시 연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27 12:00:00 수정 2012-08-27 12:00:00 조회수 0

3D 한미 합작 사업에 대한

미국 LA 기술 테스트가 또 다시 연기됐습니다.



광주시는 갬코 대표이사 김모씨의 출국이

검찰 수사때문에 늦어지면서

내일부터 LA에서 갖기로 했던 기술테스트가

잠정 연기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 출국할 예정이였던

광주시 기술 참관단도 출국을 미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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