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한미 합작 사업에 대한
미국 LA 기술 테스트가 또 다시 연기됐습니다.
광주시는 갬코 대표이사 김모씨의 출국이
검찰 수사때문에 늦어지면서
내일부터 LA에서 갖기로 했던 기술테스트가
잠정 연기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 출국할 예정이였던
광주시 기술 참관단도 출국을 미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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