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직장에서 코일 훔친 40대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27 12:00:00 수정 2012-08-27 12:00:00 조회수 0

광주광산경찰서는

자신이 다니던 회사에서

자동차부품을 훔친 혐의로 41살 장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 씨는 지난 달,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의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시가 72만원 어치의 철판 코일 1묶음을

화물차에 싣고 달아나는 등

지난해부터 11차례에 걸쳐

2천 3백만원 어치의 코일을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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