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이
일선 학교에서 채용하고 관리하던 인력을
교육감이 직접 채용하고 정년도 보장하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최근 제정한
'광주시교육청 공무원이 아닌
근로자 채용과 관리 조례'가 다음 달 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조례에 따라 현재 광주지역 학교에서 일하는 조리원 천 여 명을 포함해 사서실무사와
특수교육 실무사 등 비정규직 근로자
4천 9백명 가운데 2천 8백여명이
무기계약직 근로자로 전환되게 됐습니다.
이들 근로자들은 앞으로
공무원과 똑같은 임금 인상률을 적용받고
다른 기관에서도 근무할 수 있게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