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 경선 호남 분수령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28 12:00:00 수정 2012-08-28 12:00:00 조회수 0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를 선출하는

순회경선이 초반 3연전을 치른 가운데

다음달 초 열리는 호남지역 경선이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통합당에 따르면

어제 열린 강원지역 경선까지

초반 3차례의 순회경선에서

4명의 후보들이 얻은 총 유효 투표수는

3만5천7백여 표로 이 가운데 55%를 얻은

문재인 후보가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다음달 1일 열리는

전북 경선은 선거인단 수가 9만5천명이 넘고

4일부터 투표가 시작되는 광주전남의

선거인단은 14만명에 달해 호남지역 경선이

전체 경선판도를 좌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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