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서 지붕 수리하던 60대 추락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29 12:00:00 수정 2012-08-29 12:00:00 조회수 0

어제 밤 7시쯤,

영광군 백수읍 천마리의 한 식당에서

2층 지붕 수리를 하던 식당주인 67살 변 모씨가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변씨가 파손된 지붕을 수리하던 중

강한 바람에 떠밀려 추락했다는

가족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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