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막양식장 종폐 90% 폐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29 12:00:00 수정 2012-08-29 12:00:00 조회수 0

태풍 '볼라벤'의 영향으로

여수 여자만의 꼬막 양식장 종폐가

거의 폐사했습니다.



태풍 '볼라벤'의 영향으로

바람과 파도가 거세지면서

여수 여자만의 300여 어가의

꼬막 양식장 대나무말목과 그물이 휩쓸려

종폐 90%와 성폐 60~70%가 폐사해

500억원이 넘는 유례없는 피해를 남겼습니다.



어민들은

태풍 볼라벤의 위력이 매우 강했고

한반도에 북상하면서 속도가 느려져

강한바람에 오래 노출되면서

피해가 커졌다고 말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