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은
장래 희망 직업으로 '교사'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이
최근 실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가장 원하는 직업으로 교사를 꼽은 학생이
응답 학생의 9.6 퍼센트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요리와 제빵, 미용사라고 답한 응답이
2위를 차지했고 공무원과 예술가 연예인 순으로
응답 비율이 높았습니다.
반면에 학부모가 원하는 자녀의 직업은
공무원이 가장 높았고,
교사와 의사, 법관과 간호사 순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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