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대선 주자인 손학규 후보는
태풍 피해를 입은 광주와 전남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손학규 후보는 오늘
태풍 피해를 입은 완도와 나주를 방문해
신속한 피해 복구와 지원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할 필요가 있다며
이를 위해 당 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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