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한미 합작 법인이 추진하고 있는
미국 LA 기술테스트가 무산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갬코 대표 김모씨가
지난 25일부터 미국 현지에서
K2측과 기술 테스트에 대한 실무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제까지 확정하기로 했던
테스트 일정이 아직 확정되지 않아
광주시 기술참관단이
LA 방문 일정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 갬코 대표에 대한 출국금지를
일시 해제했던 검찰이
김 대표의 귀국 날짜를 이번주까지 제시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기술 테스트 자체가 무산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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