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시아드 경기장 건설에
지역 업체의 참여가 확대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대한건설협회 광주시회는
광주시와 시의회에 보낸 건의문을 통해
공공 공사 발주물량이 감소와
수익성 하락으로 힘든 상황이라며
유니버시아드 대회 다목적 체육관과
수영장 건립 공사에
지역 업체의 참여를 확대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다목적체육관과 수영장의 공사 규모는
1500억원 수준으로
광주시는 늦어도 다음주까지는
발주방식을 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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