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택시기사들이 습득한 스마트폰을 사들여
밀수출업자에게 되판 혐의로
23살 김 모씨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스마트폰을 판 택시기사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등은 대구에서 광주로 원정을 와
택시기사들이 습득한 스마트폰을
10만원에 사들인 뒤
밀수출업자에게 40만원씩 받고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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