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물 스마트폰 매입뒤 밀수출 일당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30 12:00:00 수정 2012-08-30 12:00:00 조회수 0

광주 서부경찰서는

택시기사들이 습득한 스마트폰을 사들여

밀수출업자에게 되판 혐의로

23살 김 모씨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스마트폰을 판 택시기사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등은 대구에서 광주로 원정을 와

택시기사들이 습득한 스마트폰을

10만원에 사들인 뒤

밀수출업자에게 40만원씩 받고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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