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6시 40분쯤,
호남고속도로 백양사 휴게소 인근에서
도로공사 직원 45살 김 모씨가
43살 김 모씨가 운전하던 승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김 씨가 비가 많이 오는 날씨에서
운전을 하다 시야를 확보하지 못했다는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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