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 40대 직원 차에 치여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30 12:00:00 수정 2012-08-30 12:00:00 조회수 0

오늘 새벽 6시 40분쯤,

호남고속도로 백양사 휴게소 인근에서

도로공사 직원 45살 김 모씨가

43살 김 모씨가 운전하던 승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김 씨가 비가 많이 오는 날씨에서

운전을 하다 시야를 확보하지 못했다는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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