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한미 합작 사업에 대한
기술테스트가 다음달 11일부터 실시됩니다.
광주시는 한미합작사업에 참여한
한국과 미국 측 회사 관계자들은
3D 컨버팅 기술력과 관련해 다음 달 4일부터
사흘동안 예비테스트를 거쳐 11일부터
최종테스트를 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테스트 결과에 대해
국제 공인 검증기관의 인증을 받아
기술에 대한 객관성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이에 앞서 감사원은 미국 측 회사가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기술이
다른 회사의 상용 소프트웨어로
원천기술을 전혀 보유하지 않았다고 지적한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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