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0년
광주 금남지하상가 붕괴사고와 관련해
상가관리업체에게 거액의 구상금이부과됐습니다
광주지법 민사 5부는
광주시가 금광기업을 상대로낸 구상금 소송에서 13억 5천여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승소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금광기업의 관리 책임을 인정해
보상금을 지급하도록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2010년 5월 19일
광주 금남지하상가의 냉각탑이 무너져
상가 3곳과 지하주차장 차량 55대 등이 피해를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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