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 지역 제조업 경기가
크게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기업경기 실사지수, 즉 BSI를 조사한 결과
이번달과 다음달 지수가
각각 65와 70으로
전달보다 8포인트와 4포인트 하락했습니다.
비제조업의 이번달 실사지수도
68로 전달보다 5포인트 하락하고,
다음달 업황전망은 72로 4포인트 하락했습니다.
기업경기 실사지수가
기준치 100을 크게 밑돈 상태에서 전달보다
크게 하락함에 따라
제조업체들이 느끼는 체감 경기는
더욱 악화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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