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에서 발생한
아동 성폭행 범죄의 70%가
아는 사람에 의해 저질러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해바라기 아동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신고된 아동성폭행 범죄 피해자
223명 가운데 아는 사람에 의한 아동이
203명으로 전체의 72%를 차지했습니다.
아는 사람들 중에서는
또래나 친구가 73명으로 가장 많았고
친족이 30명, 이웃 주민이 20명 등의
순이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