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피해를 입은 과수 농가를 돕기 위해
유통업체들이
낙과 팔아주기 운동에 나섰습니다.
농협 광주유통센터는
오늘부터 다음달 9일까지
광주 수완지구 매장에 특별 판매장을 설치해
사과 등 낙과를 판매할 예정입니다.
전남농협도
광주 KT 정보센터와 남악 하나로 클럽등
3개 지역에서 다음달 3일부터
낙과 판매에 들어갑니다.
또, 광주지역 대형마트도
출하를 앞두고 태풍에 떨어진 사과를
반값에 판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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