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도 태풍피해 복구 활동 계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31 12:00:00 수정 2012-08-31 12:00:00 조회수 0

주말에도 태풍피해 복구작업이 계속됩니다.



광주시농민회와 통합진보당 광주시당 당원들은

오늘(1일)과 내일

광주지역 비닐하우스 농가를 중심으로

태풍 피해복구 활동을 벌입니다.



전남지방경찰청도

기동대 등 3백여 명을 동원해

나주와 곡성 등 전남 도내 5개 시군에서

피해 농가의 일손을 돕습니다.



또 민주통합당 정세균 대선후보와

새누리당 주영순 전남도당 위원장도

오늘 전남의 태풍 피해지역을 위로방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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