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도 태풍피해 복구작업이 계속됩니다.
광주시농민회와 통합진보당 광주시당 당원들은
오늘(1일)과 내일
광주지역 비닐하우스 농가를 중심으로
태풍 피해복구 활동을 벌입니다.
전남지방경찰청도
기동대 등 3백여 명을 동원해
나주와 곡성 등 전남 도내 5개 시군에서
피해 농가의 일손을 돕습니다.
또 민주통합당 정세균 대선후보와
새누리당 주영순 전남도당 위원장도
오늘 전남의 태풍 피해지역을 위로방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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