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볼라벤으로 인한
전남지역 학교 피해액만 100억원대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태풍 볼라벤으로 모두 480여 학교에서
총 99억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22개 학교가 피해를 입은
장흥의 피해 금액이 가장 컸으며,
두 번째로 많은 지역은 11개 학교가
피해을 입은 영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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