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볼라벤 학교 피해액 100억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31 12:00:00 수정 2012-08-31 12:00:00 조회수 0

태풍 볼라벤으로 인한

전남지역 학교 피해액만 100억원대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태풍 볼라벤으로 모두 480여 학교에서

총 99억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22개 학교가 피해를 입은

장흥의 피해 금액이 가장 컸으며,

두 번째로 많은 지역은 11개 학교가

피해을 입은 영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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