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영봉패...기아 0:3 한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8-31 12:00:00 수정 2012-08-31 12:00:00 조회수 0

기아 타이거즈가

또 영봉패를 당하며

5위 자리마저 위협받고 있습니다,



기아는 어제 한화와의 홈경기에서

상대팀 에이스 류현진 선수의

역투에 밀려

타선이 4안타로 침묵하며

0:3으로 졌습니다.



이로써 기아는 삼성전에 이어

두 경기 연속

무득점의 수모를 당하며

승률이 5할 이하로 떨어졌고,

6위팀 넥센에도 반게임 차이로 쫓기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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