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음식 조리로 인한
화재 발생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동안 9월에 발생한 화재 가운데
음식물 조리중에 발생한 화재가
21%를 차지해 가장 많았습니다.
소방본부는 9월에는 추석을 앞두고
가스레인지 사용량이 증가해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며
음식 조리중에 발생한 화재는
주택 전체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어서
자리를 비워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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