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피해를 입은
현장에서 복구작업이 활발히 펼쳐지고 있습니다
광주시 공무원과 31사단 장병들은
오늘 오전부터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광주 서구 서창동과 남구 승촌동 등에서
파손된 시설하우스와 산책로 복구에
힘을 쏟았습니다.
양식시설과 방파제에
큰 피해를 입은 전남 해안에서도
민,관,군이 총동원 돼
복구작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민주통합당 정세균 대선 경선후보도
화순 능주면의 비닐 하우스 피해 현장을 찾아
복구작업에 일손을 거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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