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피해 긴급복구 총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01 12:00:00 수정 2012-09-01 12:00:00 조회수 0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피해를 입은

현장에서 복구작업이 활발히 펼쳐지고 있습니다



광주시 공무원과 31사단 장병들은

오늘 오전부터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광주 서구 서창동과 남구 승촌동 등에서

파손된 시설하우스와 산책로 복구에

힘을 쏟았습니다.



양식시설과 방파제에

큰 피해를 입은 전남 해안에서도

민,관,군이 총동원 돼

복구작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민주통합당 정세균 대선 경선후보도

화순 능주면의 비닐 하우스 피해 현장을 찾아

복구작업에 일손을 거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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