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대권 주자 가운데
유일한 호남 출신인 정세균 후보는
계파을 초월한 리더십을 강조했습니다.
또 차별화된 정책과 비전으로
민생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내일이 기다려지는 대한민국'
정세균 후보가 약속하는
새로운 대한민국입니다.
내일을 걱정해야 하는
민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 후보는 빚 없는 사회를 만들고
사교육을 근절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INT▶ 정세균
"사교육이 모든 부채의 원인..."
또 정년을 65살까지 연장하고
5천개의 중견 기업을 육성해
고품질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동한 자치단체 차원에서 추진해온
귀농과 귀촌을 범국가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제안했습니다.
◀INT▶
"농촌에서 인생 2모작..인력 재배치..."
정 후보는 오늘의 민주당이 있기까지
수차례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선거 승리를 이루는 데 앞장서 왔다며
리더십에서도 자신감을 나타냈습니다.
◀INT▶ 정세균 후보
"김대중, 무현의 지지자를 하나로 묶을 수 있는
유일한 후보..."
자유무역 협정에 대해서는
통상국가로서 피해갈 수 없다면서도
한중, 한일 FTA는 득실을 따져가며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엠비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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