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정세균 후보 토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01 12:00:00 수정 2012-09-01 12:00:00 조회수 0

민주통합당 대권 주자 가운데

유일한 호남 출신인 정세균 후보는

계파을 초월한 리더십을 강조했습니다.



또 차별화된 정책과 비전으로

민생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내일이 기다려지는 대한민국'



정세균 후보가 약속하는

새로운 대한민국입니다.



내일을 걱정해야 하는

민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 후보는 빚 없는 사회를 만들고

사교육을 근절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INT▶ 정세균

"사교육이 모든 부채의 원인..."



또 정년을 65살까지 연장하고

5천개의 중견 기업을 육성해

고품질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동한 자치단체 차원에서 추진해온

귀농과 귀촌을 범국가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제안했습니다.



◀INT▶

"농촌에서 인생 2모작..인력 재배치..."



정 후보는 오늘의 민주당이 있기까지

수차례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선거 승리를 이루는 데 앞장서 왔다며

리더십에서도 자신감을 나타냈습니다.



◀INT▶ 정세균 후보

"김대중, 무현의 지지자를 하나로 묶을 수 있는

유일한 후보..."



자유무역 협정에 대해서는

통상국가로서 피해갈 수 없다면서도

한중, 한일 FTA는 득실을 따져가며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엠비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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