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경선 문재인 1위, 누적득표율 46%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01 12:00:00 수정 2012-09-01 12:00:00 조회수 0

민주통합당의 대선후보 전북 경선에서

문재인 후보가 선두를 유지했지만

다른 후보와의 격차가 줄어들어

다음주에 열리는 광주전남 경선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오늘 열린 전북 경선에서

문재인 후보는 38%를 얻어 선두를 유지했지만

5차례 경선을 합친 누적 득표율은 46%로

처음으로 50%에 미치지 못했고

2위 손학규 후보와의 격차도 줄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4일부터

14만명의 선거인단이 투표를 시작하는

광주전남 경선이 승부처가 될 가능성이

더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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