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의 대선후보 전북 경선에서
문재인 후보가 선두를 유지했지만
다른 후보와의 격차가 줄어들어
다음주에 열리는 광주전남 경선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오늘 열린 전북 경선에서
문재인 후보는 38%를 얻어 선두를 유지했지만
5차례 경선을 합친 누적 득표율은 46%로
처음으로 50%에 미치지 못했고
2위 손학규 후보와의 격차도 줄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4일부터
14만명의 선거인단이 투표를 시작하는
광주전남 경선이 승부처가 될 가능성이
더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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