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검찰 수사관, 뇌물수수 혐의로 수사 중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01 12:00:00 수정 2012-09-01 12:00:00 조회수 0

현직 경찰관이

불법 대부업자에게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 데 이어, 검찰 수사관까지 같은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달 18일

전남지방경찰청 소속 박모 경위를

불법 대부업자 최모씨로부터

4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한데 이어

광주지방검찰청 순천지청 김모 수사관도

두 차례 불러 역시 최모씨로 부터

뇌물을 받았는지 여부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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