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잊은 태풍 피해 복구 작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02 12:00:00 수정 2012-09-02 12:00:00 조회수 0

연이은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광주,전남지역 곳곳에서

태풍 피해 복구 작업이 펼쳐졌습니다.



피해 지역 주민과 공무원들은

어제에 이어 휴일인 오늘도

태풍으로 부서진 비닐하우스 정비와

낙과 과실 줍기, 침수 주택 정리와 방역 등

피해 현장에서 복구 작업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전남도는 이번 태풍 피해 복구 작업이

끝날 때가지 전체 공무원의 절반을

현장 복구에 참여시킬 방침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