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광주,전남지역 곳곳에서
태풍 피해 복구 작업이 펼쳐졌습니다.
피해 지역 주민과 공무원들은
어제에 이어 휴일인 오늘도
태풍으로 부서진 비닐하우스 정비와
낙과 과실 줍기, 침수 주택 정리와 방역 등
피해 현장에서 복구 작업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전남도는 이번 태풍 피해 복구 작업이
끝날 때가지 전체 공무원의 절반을
현장 복구에 참여시킬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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