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음란물 배포' 무더기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02 12:00:00 수정 2012-09-02 12:00:00 조회수 0

나주 초등학생 성폭행 피의자가

평소 어린이 출연 음란물을 즐겨본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아동 음란물 상습 유포범들이

경찰에 무더기로 붙잡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아동 음란물을 스마트폰 채팅 어플로

상습 유포한 혐의로 23살 김 모씨 등

60명을 적발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적발된 이들 가운데 5명은

성 관련 전과가 있었고

10대도 세 명 포함돼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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