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폐기물 매립장 터에서
백골상태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무안경찰서는 어제 오전 9시쯤
무안군 망운면의 풀숲에서
백골 상태의 시신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시신에서 채취한 DNA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분석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 시신의 시신이 지난 7월
가출 신고가 접수된 44살 A씨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시신이 발견된 곳은 90년대 폐기물 매립장으로 쓰였던 곳은 현재는 농경지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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