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폐기물 매립장 터 백골상태 시신 발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02 12:00:00 수정 2012-09-02 12:00:00 조회수 0

옛 폐기물 매립장 터에서

백골상태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무안경찰서는 어제 오전 9시쯤

무안군 망운면의 풀숲에서

백골 상태의 시신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시신에서 채취한 DNA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분석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 시신의 시신이 지난 7월

가출 신고가 접수된 44살 A씨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시신이 발견된 곳은 90년대 폐기물 매립장으로 쓰였던 곳은 현재는 농경지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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