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과 영암, 완도, 진도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전망입니다.
정부는 태풍 피해가 많았던 이들 4개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하기위해
심의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정부는 이에앞서 해남과 장흥,강진과 영광,
신안군 등 5개 지역에 대해서도
특별재난지역 조기 선포를 추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
피해 복구를 위해 지방비로 부담해야 하는
돈의 최고 80%까지 국고에서 지원받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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