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피해를 본 비닐하우스 농민들이
철골 자재를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지난 주 두차례 태풍으로
하우스 뼈대가 휘어지거나 비닐이 날아가
피해을 입은 비닐하우스 농가들은
공무원과 군 장병 등의 도움으로
복구작업에 나서고 있지만
하우스 복구에 필요한 지지대 철골을
제때 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태풍 피해 복구에 따라
지지대 수요가 일시적으로 늘었기 때문으로
복구 비용 상승으로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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