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제조업체 추석 '자금난' 걱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02 12:00:00 수정 2012-09-02 12:00:00 조회수 0

광주·전남 지역 제조업체들은

추석을 앞둔 9월에도 자금사정이

나아지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매출액 20억원 이상 제조업체 530 여 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9월 중 자금사정 경기실사지수가

전달과 같은 86으로 기준치 100을 크게

밑돌았습니다.



특히 제조업은 85로 전달보다도

3 포인트가 하락해 자금 사정이

더 악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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