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지역 제조업체들은
추석을 앞둔 9월에도 자금사정이
나아지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매출액 20억원 이상 제조업체 530 여 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9월 중 자금사정 경기실사지수가
전달과 같은 86으로 기준치 100을 크게
밑돌았습니다.
특히 제조업은 85로 전달보다도
3 포인트가 하락해 자금 사정이
더 악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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