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의 지속적인 오름세 속에
광주지역 휘발유 판매가가 2천원을
넘어섰습니다.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어제 현재 광주지역의 평균 휘발유 판매가는
리터당 2천 5원으로 전주보다
0.4 퍼센트 가량 올랐습니다.
경유값은 0.57 퍼센트가 오른
리터당 천 806원으로 휘발유보다
상승폭이 컸습니다.
지난 7월 중순 이후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유가는 한동안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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