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행정에 관한 건의와
재판 진행 모니터링 등의 역할을 맡게될
광주법원 시민사업위원회가 발족합니다.
광주고법과 지법,가정법원은
오늘(3일) 시민사업위원회 창립총회를 열고
향후 시민사법위위회 운영 방안을
논의할 방침입니다.
법원 내부 인사 9명과 시민단체에서 추천한
외부위원 17명 등 26명으로 구성될
시민사법위원회는 사법 행정과 관련된
개선 방안 등의 의견을 내고
재판 언행 모니터 등의 역할을 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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