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발표한 재정지원 제한대학에
광주,전남지역에서는 4년제 대학 3곳 등
모두 7개 대학이 포함됐습니다.
4년제 대학 가운데는
세한대와 초당대, 려대 등이,
전문대는 전남도립대와 한영대, 고구려대와
조선이공대 등 4곳이
정부재정지원 제한 대학으로 선정됐습니다.
정부재정지원 제한대학은
내년에 실시되는 각종 정부 재정지원 사업의
신청 자격이 제한되고,
보건.의료 분야 정원도 늘릴 수 없습니다.
특히 학자금 대출 제한대학에 포함된
전남도립대는 학자금의 70%까지만 대출이
가능하게 묶여 내년도 신입생 모집에
타격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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