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대학 7곳 정부재정지원 제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02 12:00:00 수정 2012-09-02 12:00:00 조회수 0

정부가 발표한 재정지원 제한대학에

광주,전남지역에서는 4년제 대학 3곳 등

모두 7개 대학이 포함됐습니다.



4년제 대학 가운데는

세한대와 초당대, 려대 등이,

전문대는 전남도립대와 한영대, 고구려대와

조선이공대 등 4곳이

정부재정지원 제한 대학으로 선정됐습니다.



정부재정지원 제한대학은

내년에 실시되는 각종 정부 재정지원 사업의

신청 자격이 제한되고,

보건.의료 분야 정원도 늘릴 수 없습니다.



특히 학자금 대출 제한대학에 포함된

전남도립대는 학자금의 70%까지만 대출이

가능하게 묶여 내년도 신입생 모집에

타격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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