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 공무원노동조합이
사무관 승진 대상자 교육과 평가 방식을 놓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최근 실시된
승진대상자들에 대한 정책기획보고서 작성과
면접역량강화 교육이 부실하게 이뤄졌다며
이같은 방식 때문에 승진 대상자들이
고액과외나 학원수강으로 몰리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최근 사무관 승진 기준을
시험 방식에서 근무평점 30%와 역량평가 70%로 바꿔 승진대상자들이 보고서 작성방법을
학원에서 배우는 등 부작용이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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