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낙과 사주기 희망나눔 장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02 12:00:00 수정 2012-09-02 12:00:00 조회수 0

태풍 피해를 입은 과수농가를 돕기 위한

낙과 사주기 희망나눔 장터가 열립니다.



전남농협은 오늘(3일)부터 사흘 동안

광주 동구 KT정보센터 광장에서

태풍 피해를 입은 사과와 배 등을 판매합니다.



광주 YWCA도 오늘부터 닷새 동안

낙과 사주기 희망나눔 장터를 열고

사과와 배 등 과수물품을 싼 값에 판매합니다.



나주시도 낙과 배 천 3백톤을 선별해

5킬로그램 한 상자에

만원에 판매하기로 하고

오는 6일부터 13일까지 주문 신청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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