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피해를 입은 과수농가를 돕기 위한
낙과 사주기 희망나눔 장터가 열립니다.
전남농협은 오늘(3일)부터 사흘 동안
광주 동구 KT정보센터 광장에서
태풍 피해를 입은 사과와 배 등을 판매합니다.
광주 YWCA도 오늘부터 닷새 동안
낙과 사주기 희망나눔 장터를 열고
사과와 배 등 과수물품을 싼 값에 판매합니다.
나주시도 낙과 배 천 3백톤을 선별해
5킬로그램 한 상자에
만원에 판매하기로 하고
오는 6일부터 13일까지 주문 신청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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