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 등 위기에 놓인 청소년을 직접 찾아가
상담해주는 이른바 아웃 리치(out reach)'
활동이 전개됩니다.
광주 북구청은
청소년 관련 시민단체와 함께
오늘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공원과 오락실 등 청소년 밀집지역을 방문해
전문가 상담과 쉼터 연계 등의 지원활동을
펼친다고 밝혔습니다.
아웃리치는 가출을 하거나 거리를 배회하는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해 가정 복귀를 돕는 등
청소년들이 자신들 스스로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도록 지원하는 현장 구호 활동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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