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청소년 찾아가는 구호 활동 펼친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02 12:00:00 수정 2012-09-02 12:00:00 조회수 0

"가출 등 위기에 놓인 청소년을 직접 찾아가

상담해주는 이른바 아웃 리치(out reach)'

활동이 전개됩니다.



광주 북구청은

청소년 관련 시민단체와 함께

오늘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공원과 오락실 등 청소년 밀집지역을 방문해

전문가 상담과 쉼터 연계 등의 지원활동을

펼친다고 밝혔습니다.



아웃리치는 가출을 하거나 거리를 배회하는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해 가정 복귀를 돕는 등

청소년들이 자신들 스스로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도록 지원하는 현장 구호 활동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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