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운태 광주시장이
오늘(4일)로 예정된
시의회 증인출석을 거부해
강 시장과 시의회간이 갈등이 예상됩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강 시장이 한미합작 투자사업과 관련해
전례가 없다는 이유로
오늘 시의회 행정조사 특위에
증인으로 출석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시의회는
증인채택 거부는 의회활동과
시민의 알권리를 침해하는 것이라고 밝혀
광주시와 시의회간에
갈등이 깊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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