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비엔날레의 시민 참여 프로그램인
'나도 비엔날레 작가,마실'이 개막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이 작가가 돼
일상의 문화를 발견하고
문화 역량을 강화하자는 취지로 마련됐고,
사전 공모를 통해 25개 참가팀이 선정됐습니다.
참가팀들은 대인시장과 문화전당,
광주천과 광주 지하철 등
6개 구역으로 나눠
비엔날레 기간동안 전시를 계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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