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에 광주전남 상장사들의
매출액은 늘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대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에 따르면
광주전남 13개 상장사의 매출액은
3조9천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2%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은 596억원으로 72% 격감했고,
순익익은 3천5백7억원 적자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는 모바일 제품의 수출 증가로
매출액은 늘었지만
건설 등 다수 업종이
실적 부진으로 이익이 줄거나
적자를 봤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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