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의 한우 농가에서
소가 브루셀라에 감염돼
축산당국이 긴급방역에 나섰습니다.
나주시는 노안면의 한우농가에서
소 9마리가
브루셀라병에 걸린 사실이 확인돼
조만간 살처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올해 전남에서는 19 농가에서
브루셀라병이 발병해
소 176마리가 살처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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