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서 소 9마리 '브루셀라' 감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9-03 12:00:00 수정 2012-09-03 12:00:00 조회수 0

나주의 한우 농가에서

소가 브루셀라에 감염돼

축산당국이 긴급방역에 나섰습니다.



나주시는 노안면의 한우농가에서

소 9마리가

브루셀라병에 걸린 사실이 확인돼

조만간 살처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올해 전남에서는 19 농가에서

브루셀라병이 발병해

소 176마리가 살처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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